2019년 7월 1일 오후 3시부터 대학로에 있는 서울문화예술센터에서 첫 대본 리딩이 있었습니다.

이유, 곽동현, 노을, 최은미 등 주연 배우들을 비롯해 작품을 이끌어갈 주역들까지 모두 모여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날 배우들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심층 분석해와서 연출님의 주도하에 앞으로 작품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 것인가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등 첫 대본 리딩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호흡을 선보여 뮤지컬 싯다르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첫 대본 리딩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김승원 연출님

싯다르타역 이유

싯다르타역 곽동현

야소다라역 노을

야소다라역 최은미

야소다라역 노을, 최은미

마라역 최동호

찬나역 이훈진

슈도다나역 배준성

파자파티역 윤주희

우팔라역 이겨레, 베사미타역 김석환, 비슈바미트라역 박지훈(왼쪽부터)

파드마역 이승연(오른쪽)

어린 싯다르타역 이화진

어린 싯다르타역 박준우

어린 싯다르타역 이화진, 박준우

사문역 보현스님